백범 김구_1982년판

책 소개

나라에 어려움이 닥치면 언제나 떠오르는 우리의 위대한 혁명가이자 정치가인 백범 김구. 조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떨어진 부끄러운 시절이나 해방 후 남북으로 분단된 쓰라린 시기에도 오직 나라의 완전 독립과 통일을 위해 몸바쳐 싸운 백범의 생애는 커다란 감동과 함께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일깨워 줍니다.

목차

차 례

□ 머리에

제1부 싹트는 애국심
1. 유년 시절
2. 아기 접주
3. 소년 장군
4. 청계동과 학자 고능선
5. 의병에 가담하다
6. 왜의 장교를 죽이다
7. 감옥 안의 호랑이
8. 학교가 된 감옥
9. 탈옥

제2부 젊은 날의 구국 운동
1. 방랑
2. 동지들을 찾아서
3. 잇딴 실연과 결혼
4. 뽕나무 교목을 받아 오다
5. 해서의 교육자
6. 다시 감옥으로
7. 경기 감사가 된 것보다 기쁘구나
8. 동산평에서의 농촌 운동

제3부 상해 시절의 광복 운동
1. 임시정부의 파수꾼
2. 국무령이 되어서
3. 일본 천황에게 폭탄을 던진 이봉창
4. 윤봉길의 상해 의거
5. 김구의 목에 현상금이 걸리다
6. 가흥과 남경에서의 생활
7. 피난, 또 피난
8. 한국 독립당과 광복군 조직
9. 가슴에 태극기를 단 젊은이들
10. 해방 전야

제4부 통일 운동
1. 저기 조국의 강산이 보인다
2. 나라 안 어지러운 정세 속에서
3. 38선을 넘어서
4. 큰 별이 지다

□ 백범 김구 연보
□ 참고한 책들

수상정보
저자 소개
  • 신경림

    申庚林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농무』이래 민중의 생활에 밀착한 현실인식과 빼어난 서정성, 친숙한 가락을 결합한 시세계로 한국시의 물줄기를 바꾸며 새 경지를 열었다. 70년대 이후 문단의 자유실천운동·민주화운동에 부단히 참여하여 당대적 현실 속에 살아숨쉬는 시편들로 탁월한 예술적 성취를 보여주었다. 시집으로 『농무』『새재』 『달 넘세』 『가난한 사랑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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