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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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만 명의 독자들이 하루에 한편, 詩를 읽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시詩, 당신을 위한 시 한편 시 큐레이션 앱 시요일 10만 돌파 기념 이벤트! 3만 4천여편의 시를 모은 시 큐레이션 서비스 시요일 앱이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습니다. 10만을 넘어 앞으로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시를 나누고자,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1) 시요일 […]

        2017.10.18


      • 문학지 3호 출간을 맞아 [문학3] 정기구독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지금 정기구독 신청시 시집과 애플리케이션 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조하세요. 고맙습니다.

        2017.10.17
      • 제6회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

        청소년의 독서력을 키우고 책 읽는 재미를 일깨워 줄 <창비 청소년 북콘텐츠 공모전 ― 소설의 첫 만남>이 열립니다. 책과 멀어진 친구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아홉 권의 도서 중 한 권을 골라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북콘텐츠를 제작해 주세요.

        2017.10.16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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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이후에도 개헌 추진 의사를 분명히 밝혀왔다. 국회 개헌특위가 개헌안을 합의해내면,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그걸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에 부치겠다는 것이다. 그는 또한, 청와대와 집권 민주당이 선호하는 새 권력구조는 대통령 4년 중임제로 알려져 있으나, 만약 국회의원 선거제도를 (정당 득표율과 의석 점유율 간의 비례성이 높은 새로운 제도로) 개혁하기만 한다면, (그래서 국회가 다양한 민의를 […]

        2017.10.18


      •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그곳의 시각은 몇시인가? 이런 질문은 답하기 쉽다. 현대인은 시간을 매우 가까이에 두고 수시로 참조하며 살기 때문이다. 시각을 알고 싶으면 손목시계를 보거나, 전화기를 꺼내 보거나, 고개를 들어 벽시계를 쳐다볼 것이다. 컴퓨터 작업 중이었다면 간단히 작업표시줄을 쳐다보고 확인할 수도 있다. 시간은 어디에나 있다. 그러나 시간은 어디에나 있지만, 그 시간은 어디의 시간도 아니다. […]

        2017.10.18


      • 국정원과 군 사이버사령부 등의 대선개입 사건이 처음 드러난 2013년, 국정원장과 국방부장관은 이에 대해 한결같이 일부 직원들의 일탈행위일 뿐이며, 국민여론이 오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한 ‘방어심리전’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촛불시민혁명과 정권교체 이후 일부나마 밝혀지고 있는 국정원과 군의 정치개입과 국민사찰 실태는 그 주장이 얼마나 파렴치한 적반하장의 거짓해명이었는지를 충격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국정원은 정부에 비판적인 인사들과 정치인, […]

        2017.10.11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