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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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에서 출간한 박소란 시집 『한 사람의 닫힌 문』이 2020년 제20회 노작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노작문학상은 홍사용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 제정되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한 사람의 닫힌 문』이 “상상력의 무한한 성찰적 언어들로 이뤄진 시집”이며 “조용하고 진지한 시각으로 대상을 무리 없이 포착하며 시류에 물들지 않는 자기만의 밀도를 보여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9월 26일 경기도 화성시 노작홍사용문학관에서 노작문학제와 […]

        2020.08.07


      •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20년 세종도서에 본사 도서가 교양부문 4종, 학술부문 2종씩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세종도서 선정 도서는 교양부문 총 550종, 학술부문 총 400종이며 전국 공공도서관 등 2,700여 곳(학술부문 9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본사 선정 도서를 소개합니다. * 교양 부문 이동순 시집 『강제이주열차』 전호태 지음 『고대에서 도착한 생각들』 이은정 […]

        2020.07.29


      • 김봉곤 소설집 『시절과 기분』을 구매하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지난 7월 17일 공지해드린 대로 판매 중지 중인 김봉곤 소설집 『시절과 기분』을 구매하신 독자분들 중에 환불을 원하시는 분은 창비로 직접 요청해주시거나 도서를 구매한 서점에 책을 반납하고 환불 받으시면 됩니다. 창비에서 직접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은 첨부하는 링크의 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신속하게 처리해드리겠습니다. (https://bit.ly/2Bl2kOU) 독자 여러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려서 […]

        2020.07.21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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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월 2일과 3일, 성소수자 인권활동가들은 바쁜 하루를 보냈다. 서울 지하철 신촌역에 게시된 한 광고 때문이었다. 7월 31일 신촌역에는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성소수자와 지지자들의 얼굴을 담은 대형 광고가 게시되었다.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기념해 아이다호 공동행동에서 준비한 광고였다. 원래는 6월에 게시될 예정이었으나 서울교통공사가 한차례 심의를 반려함에 따라 다소 늦게 게시된 이 광고가 주는 […]

        2020.08.05


      • 부동산정책이 온 국민의 질타 대상이 되고 있다.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이래 언필칭 총 22차례의 부동산대책이 있었지만 ‘부동산 불패’라는 국민들의 인식은 좀처럼 꺾일 줄 모른다. 이하에서는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개략적으로 검토하고 부동산의 과다 보유를 방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비책’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정권 초기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은 ‘은밀한 부동산 경기 부양’ 또는 ‘짐짓 보인 무관심’에 가까웠다. 문재인정부가 부동산가격 […]

        2020.07.29


      • 욕설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두 사건을 되짚어보며 ‘욕설이 하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첫번째는 하노이회담 노딜 이후에 점점 거세지는 북한의 ‘말폭탄’이고, 두번째는 대북전단 문제가 불거지며 방송에 노출된 탈북민의 거친 언행이다. 북한은 대외 메시지에서 거친 발언을 서슴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특히 하노이회담이 성과 없이 끝나고 난 […]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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