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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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에서 출간한 박철 시집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가 제16회 이육사시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육사시문학상은 이육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되었습니다. 『없는 영원에도 끝은 있으니』는 “주변과 이웃을 바라보는 시인의 목소리에 온기가 있고, 민족사적 아픔과 민중적 삶을 현실과 지난 시절의 그리움과 연민을 형상화하는 데 충실했다”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7월 27일(토) […]

        2019.07.01


      • 올해로 제24회를 맞은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마감이 6월말로 다가왔습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초정리 편지』 『기호 3번 안석뽕』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등 다양한 역작을 내놓아 많은 독자의 호응을 얻으며 어린이문학과 어린이교양서에서 우리 어린이책의 성장과 함께해 온 본 공모에 관심과 응모 부탁드립니다. *공모 마감일은 6월 29일입니다. 당일 발송된 것까지 받습니다. *창작 부문은 […]

        2019.06.14


      • 참신한 상상력과 힘찬 서사를 발굴해 한국소설계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창비가 제정한 ‘창비장편소설상’의 제12회 당선작을 발표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 2월말까지 총 357편이 접수되었고, 여섯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두달 간의 심사를 거쳤습니다. 한국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수상자에게 큰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수상작은 올 하반기 단행본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수상작 김설원 『내게는 홍시뿐이야』 수상자 약력 단국대 […]

        2019.05.09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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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슐러 르 귄(Ursula K. Le Guin)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SF(science fiction)의 특징을 ‘밤의 언어’로 명명했듯이,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세계를 보여주기에 SF만큼 무한한 영감과 가능성을 제공하는 장르도 없는 듯하다. 최근 한국소설에서 SF장르와 페미니즘의 상상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으로 접속되는 것처럼 보인다. 페미니즘 SF와 관련하여 듀나, 정소연, 김보영, 박문영, 김초엽 등이 발표하는 작품 역시 독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

        2019.07.17


      • 지난 6월 3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극적인 판문점회동으로 비핵화 협상이 다시 본격화될 전망이다. 새로운 협상이 지금까지의 입장 차이를 극복하고 한반도평화프로세스를 진전시킬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판문점회동은 북미 정상의 협상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켜주었지만, 이 회동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기 위한 논의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회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나 실제 만난 시간 등을 고려할 때 상대가 바라는 문제에 […]

        2019.07.10


      • 2019년 7월 1일은 한국 장애인복지의 역사에서 하나의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1988년 11월 장애인등록제의 전면적 시행과 더불어 시작된 장애등급제가 31년 만에 단계적 폐지의 수순에 돌입한 날이기 때문이다. 이제 장애인들이 받는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에서 의학적 기준에 의한 1급부터 6급까지의 등급이 사라진다. 대신 일정 기간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일상생활 영역에서 필요한 지원(활동지원,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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