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행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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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비와 성장학교 별이 함께하는 ‘부모 성장학교’ 어디에서도 말할 수 없었던, 부모이기 때문에 받았던 상처를 털어놓고 치유하는 시간 공부상처, 교사상처… 이 시대의 상처 받는 사람들을 위한 김현수 선생님의 상처 시리즈 제3탄! ‘부모 상처’를 이야기합니다.

        2016.09.12


      • 책 읽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창비 좋은 어린이책 독서감상문대회! 창비에서 엄선한 어린이책 중 한 권을 읽은 느낌을 글, 그림 등으로 자유롭게 응모하세요. 푸짐한 선물이 어린이책을 읽는 여러분의 응모를 기다립니다.

        2016.07.20


      • 청소년의 독서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기회가 될 제5회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가 열립니다. 창비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여섯 권의 도서 중 한 권을 골라 주제에 따른 글쓰기를 해 주세요. 응모하기

        2016.07.04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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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월 26일 서울 광화문과 전국 곳곳에서 박근혜정권의 즉각 퇴진과 박근혜·최순실 범죄행각 관련자들의 엄벌을 요구하는 200만의 촛불이 켜졌습니다. 벌써 5주째 전국에서 수백만명의 국민들이 박근혜정권의 즉각적인 퇴진과 국민주권·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흔들림 없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11월 26일은 눈과 비가 내리고 영하의 추위임에도 불구하고 헌정사상 최대 규모의 인파가 집회에 평화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

        2016.11.30


      • 10년 단위로 시간을 분절해서 역사를 되돌아보는 방식이 어떤 확고한 이론적 근거를 가지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한국 현대사의 경우, 편의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기술 방식이 상당한 역사적 실감을 불러일으키며 거부하기 어려운 위력을 발휘해온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지 않은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한국 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은 대략 10년 주기의 첫머리에 놓이면서 향후 이어지는 […]

        2016.11.30


      • 지금 대한민국은 일종의 내란을 겪고 있다. 하긴 내란치고는 희한한 내란이다. 국민의 위임으로 공무를 맡은 국정 책임자가 주권자인 국민의 압도적인 명령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고 그런데도 국민들은 승리를 확신하며 즐겁게 싸우고 있다. 실제로 누가 이길지 뻔하기도 하다. 다만 아직도 공인된 폭력기구의 대부분을 장악한 반란자를 국민이 맨손으로 촛불만 들고 제압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다. 그러나 이 싸움을 원만하게 마무리한다면 […]

        2016.11.23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