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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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좋은 책으로 독자들과 함께 지식 문화를 만들어 가는 ㈜창비교육에서 편집 사원을 모집합니다. 책과 교육에 대한 열정과 상상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실현해 나갈 교육 출판 전문 편집자를 기다립니다. ㈜창비교육과 함께 꿈을 펼쳐 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채용 분야: 정규직 국어과 편집 사원 2. 채용 인원: 국어과 ○명 3. 지원 자격 – […]

        2017.04.24


      • (주)창비 영업/마케팅 분야 직원(신입 및 경력) 채용 안내 항상 좋은 책으로 독자들과 함께 지식문화를 이끌어온 ㈜창비에서 영업/마케팅 사원을 모집합니다. ㈜창비는 2016년 1월에 계간 『창작과비평』 출간 5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인문사회, 문학, 어린이, 청소년 부문의 단행본 도서를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독서 문화 플랫폼 『책씨앗』을 통해 독서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시앱 『시요일』을 출시하여 변화하는 출판 […]

        2017.04.21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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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마다 4월이면 등장하는 ‘한반도위기설’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다. 올해는 더 요란스럽고 위태롭다. 미국의 핵항공모함 칼빈슨호의 한반도 전개 소식과 맞물려(고의적인지는 알 수 없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대북 선제타격이나 북 미사일 요격설이 여기저기서 제기되고, 급기야 정부가 나서서 ‘한국정부 승인 없는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은 불가능’하다고 진화에 나섰지만 한반도의 군사적 위기에 대한 우려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물론 […]

        2017.04.19


      • 2017년 4월 16일. 안산 화랑유원지 세월호 분향소에서 세월호 3주기 기억식이 열렸다. 아직도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않은 9명의 실종자 때문에 세월호 3주기 추모식이 아닌 기억식이 되었다. 박근혜를 탄핵하자 3년 만에 세월호가 만신창이가 되어 뭍으로 올라왔고, 세월호 분향소 앞에는 말끔한 슈트 차림의 정치인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대통령 후보 넷이 기억식 무대 위로 올랐다. 그들 중 둘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

        2017.04.19


      • 마르셀 푸르니에는 에밀 뒤르껨과 마르셀 모스에 대한 전기를 출간했다. 뒤르껨과 모스는 삼촌과 조카 사이였고, 삼촌 뒤르껨에게 모스는 제자이자 동료이자 지적 계승자였다. 루시앙 페브르가 “뒤르껨, 모스 앤 컴퍼니”라고 불렀을 만큼 둘 사이는 긴밀하고 그들이 맺었던 지적·정치적 교류 범위는 매우 동질적이었다. 그래서 한 사람에 대한 전기적 연구 없이는 다른 한 사람의 전기적 연구가 가능하지 않을 정도이다. 그러니 […]

        2017.04.13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