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행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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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비와 성장학교 별이 함께하는 ‘부모 성장학교’ 어디에서도 말할 수 없었던, 부모이기 때문에 받았던 상처를 털어놓고 치유하는 시간 공부상처, 교사상처… 이 시대의 상처 받는 사람들을 위한 김현수 선생님의 상처 시리즈 제3탄! ‘부모 상처’를 이야기합니다.

        2016.09.12


      • 책 읽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창비 좋은 어린이책 독서감상문대회! 창비에서 엄선한 어린이책 중 한 권을 읽은 느낌을 글, 그림 등으로 자유롭게 응모하세요. 푸짐한 선물이 어린이책을 읽는 여러분의 응모를 기다립니다.

        2016.07.20


      • 청소년의 독서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기회가 될 제5회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가 열립니다. 창비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여섯 권의 도서 중 한 권을 골라 주제에 따른 글쓰기를 해 주세요. 응모하기

        2016.07.04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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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우리 맘과 몸 속에 기억되어 있는 ‘호헌철폐, 독재타도!’라는 구호는 이른바 ‘87년체제’를 만들어냈다. 이 87년체제의 성격을 놓고 학계의 논쟁이 분분하지만 그것이 ‘민주화’에 대한 엄정한 전환이었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 전환은 정치적 영역에 국한되었다. 87년체제 수립의 또다른 축이었던 노동자대투쟁에도 불구하고 기업규모별 임금격차와 노동시장 이중구조는 더욱 확대되었다. 87년 개헌으로 경제민주화가 헌법(제119조 2항)에 명시되고, 출자총액제한, 상호출자금지 등 경제력집중 방지를 […]

        2017.02.15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핵심 교육공약은 서울대·국공립대 공동입학 공동학위제다. 서울대와 국공립대를 사실상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의 핵심 교육공약은 학제개편이다.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당기면서 현재의 초중고 6-3-3학년제를 5-5-2학년제로 바꾸는 것이다. 실행과정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 기초적인 질문을 하나 던져보자. 통합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같은 국공립대라도 성격이 천양지차다. 육해공군 사관학교와 경찰대 등을 제외하는 것은 […]

        2017.02.15


      • “소문 듣고 찾아왔습니다. 당신은 어떤 학생이라도 성적을 올리는 악마의 입시 비법을 아신다더군요.” “그래서?” 그는 핏발 선 눈으로 쏘아보았다. “어찌하면 제가 명문대에 가겠습니까?” 한참을 조르자 그가 입을 열었다.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네가 가장 아끼는 사람을 이 칼로 찌르고 와라. 그럼 비법을 알려주지.” 학생은 고민했다. 그러나 성공에 대한 갈망은 컸다. 가장 친한 친구를 불러내 칼로 […]

        2017.02.15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