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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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회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

        청소년의 독서력을 키우고 책 읽는 재미를 일깨워 줄 <창비 청소년 북콘텐츠 공모전 ― 소설의 첫 만남>이 열립니다. 책과 멀어진 친구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아홉 권의 도서 중 한 권을 골라 책의 내용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북콘텐츠를 제작해 주세요.

        2017.10.16


      • 제32회 만해문학상 발표 2017년 제32회 만해문학상 수상작이 아래와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그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73년 창비사가 제정한 만해문학상은 등단 10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경력을 가진 이의 최근 2년간의 한국어로 된 문학적 업적을 대상으로 선정, 시상해오고 있습니다. 만해문학상은 예심 통과작을 대상으로 1차 본심에서 ‘최종심 대상작’ 목록을 확정하여 『창작과비평』 […]

        2017.09.26


      •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독서감상문대회가 9월 11일로 마감됩니다. (마감일 소인 유효)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09.05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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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정원과 군 사이버사령부 등의 대선개입 사건이 처음 드러난 2013년, 국정원장과 국방부장관은 이에 대해 한결같이 일부 직원들의 일탈행위일 뿐이며, 국민여론이 오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을 상대로 한 ‘방어심리전’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촛불시민혁명과 정권교체 이후 일부나마 밝혀지고 있는 국정원과 군의 정치개입과 국민사찰 실태는 그 주장이 얼마나 파렴치한 적반하장의 거짓해명이었는지를 충격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국정원은 정부에 비판적인 인사들과 정치인, […]

        2017.10.11


      • 한국에 다녀오고 나면 그곳이 더 그리워지는데, 하필이면 바로 추석이었다. 내가 아는 한국인 이웃들에게 다 연락했다. 추석날 우리 집에서 저녁을 먹자고. 그래봐야 이 작은 도시에 사는 한국 사람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다. M과 S가 온다고 했다. 다행이다. 두명이라도 와줘서. 덕분에 추석날이 여느 수요일이 아니라 민족의 명절이 되겠다. 음식을 나누는 것, 내겐 그것이 명절이다. 잔칫상을 차리리라. 아침부터 설렜다. […]

        2017.10.11


      • 문화계 블랙리스트 파문으로 더욱 또렷해진 사실이지만 문화예술 분야 정부지원을 둘러싼 해묵은 갈등과 최근의 적폐 들은 촛불시민의 관점에서 재점검될 필요가 있다. 이를 정면으로 문제 삼고 근절 대책을 압박하는 힘 또한 촛불시민들로부터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출범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조사위)의 성패도 이 점을 얼마나 깊이 인식하느냐에 달렸음은 물론이다. 지난 21일, 조사위 주최의 분야별 […]

        2017.09.27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