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행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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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비와 성장학교 별이 함께하는 ‘부모 성장학교’ 어디에서도 말할 수 없었던, 부모이기 때문에 받았던 상처를 털어놓고 치유하는 시간 공부상처, 교사상처… 이 시대의 상처 받는 사람들을 위한 김현수 선생님의 상처 시리즈 제3탄! ‘부모 상처’를 이야기합니다.

        2016.09.12


      • 책 읽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창비 좋은 어린이책 독서감상문대회! 창비에서 엄선한 어린이책 중 한 권을 읽은 느낌을 글, 그림 등으로 자유롭게 응모하세요. 푸짐한 선물이 어린이책을 읽는 여러분의 응모를 기다립니다.

        2016.07.20


      • 청소년의 독서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기회가 될 제5회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가 열립니다. 창비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여섯 권의 도서 중 한 권을 골라 주제에 따른 글쓰기를 해 주세요. 응모하기

        2016.07.04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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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3월 한국작가회의 문인복지위원장으로 있던 시절 겪은 일이다. 한국작가회의는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한국본부와 손잡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는 ‘현장예술인 교육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했다. 생활이 어려운 작가들의 처지를 감안해 그들이 문학교육자로서 자기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했다. 좋은 작가라고 해서 저절로 좋은 교육자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측에서도 제안 취지에 십분 공감하고 신청서에 직인을 날인했다. 면접 심의 […]

        2017.01.18


      • 신년의 첫달도 중순을 넘었건만, 대통령과 비선실세의 언어는 여전히 화제다. 거기에 ‘진보적 보수주의자’라는 말로 귀국 일성을 대신한 새로운 대선후보의 ‘형용모순 수사법’까지 가세했다. 이 애매한 정체성 선언에 사람들은 ‘비박 같은 친박’부터 ‘부먹적 찍먹주의자’까지 재치 넘치는 패러디로 응답 중이다. “술 마시고 운전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이후 최고의 히트작이 될 듯한 예감이 드는 건 나뿐일까. 심지어 “사심 없고 개인생활 없고 […]

        2017.01.18


      • 최순실게이트가 본격화되고 촛불시위가 시작된 지 벌써 몇달이 흘렀다. 그동안 한국사회는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 법과 질서, 공정성, 상식이 무너져버렸다. 우리들의 무관심 속에 소중한 것들이 사라져버렸던 것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도둑맞고 있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인가. 개인적인 일탈은 핵심이 아니다. 주사 같은 것은 대중의 분노를 가중시키는 사안에 불과하다. 국정농단이 핵심이다. 국정은 법과 예산이다. 우리의 소중한 이 두가지를 농단한 […]

        2017.01.11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