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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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좋은 책으로 독자들과 함께 지식문화를 이끌어온 (주)창비에서 홍보디자이너를 모집합니다. 책과 디자인에 대한 열정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지원 자격 – 2년제 대학 졸업 이상자로 홍보디자인 분야 경력 2년 이상인 분 – Adobe CS(Photoshop, Illustrator, Indesign) 가능하신 분 2. 채용 인원: 1명 3. 담당 업무 – 광고, 리플릿, 이벤트 […]

        2019.03.25


      • 좋은 책으로 독자들과 함께 지식문화를 만들어가는 ㈜창비에서 경리, 회계실무자를 모집합니다. 창비와 함께 출판 문화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채용분야 – 경리, 회계 2. 채용인원 : 0명 3. 지원자격 – 전산 회계(더존) 가능한 자. – 경리, 회계분야 경력 2년 이상인 자 – 엑셀 능숙한자 4. 근무지 : 파주 […]

        2019.03.04


      •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가 뽑은 어린이·청소년 책’에 본사 도서 16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본사 도서들을 소개합니다. 그림책 『이불을 덮기 전에』 김유진 글, 서현 그림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지음 『안녕』 안녕달 지음 초등 저학년 『구름송이 토끼야, 놀자!』 백은석 유혜린 동화, 오승민 그림 『꼬마 너구리 요요』 이반디 동화집, 홍그림 그림 『마법의 빨간 부적』 김리리 동화, 이주희 그림 […]

        2019.02.26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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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앞에서 의아해할 독자가 많을 것이다. 1997년과 2007년 대선에서 이미 우리는 ‘정상적인’ 정권교체, 이른바 ‘수평적 정권교체’를 경험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분단체제하에서 정상적인 정권교체가 가능하다는 생각은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일 수 있다. 1997년 대선에서 김대중 후보는 무려 네번의 도전 끝에, 매우 근소한 차이로, 그나마도 이인제 후보의 출마로 보수진영이 크게 분열된 덕에, 그것도 모자라 군사쿠데타의 주역이었던 김종필이 대변하는 세력을 […]

        2019.03.21


      • 세상이 변하고 있다. 촛불이 타올랐던 광장의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져 정의가 무엇인지 묻고, 부당함에 대하여 힘을 합쳐 저항하고, 음지에 허술히 숨겨두었던 일들을 파내어 정직하게 대면하는 일들이 벅찬 흐름을 이루게 되었다. 으레 ‘그러한 것’으로 치부되던 것들을 새로운 시선과 감수성으로 바라볼 것을 요청받는 가운데, 우리 문학들 역시 과연 이러한 전환기에 스스로 무엇이어야 하고 또 무엇일 수 있는가를 […]

        2019.03.21


      • 1919년 빠리강화회의에서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1918년 1월에 전후 처리 14개 원칙 중 하나로 천명한 민족자결에 고무된 한국·중국·이집트·인도 등의 반(反)식민 독립운동을 지지하지 않았다. 이는 ‘가장 추악한 배반’이었다. 1918년 1월부터 빠리강화회의가 끝나는 1919년 6월까지를 ‘윌슨적 순간’(Wilsonian moment)으로 명명한 바 있는 하바드대학 에레즈 마넬라 교수가 최근 『뉴욕타임즈』 기고문에서 소환한 역사적 평가다. 2019년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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