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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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책으로 독자들과 함께 지식문화를 만들어가는 ㈜창비에서 경리, 회계실무자를 모집합니다. 창비와 함께 출판 문화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채용분야 – 경리, 회계 2. 채용인원 : 0명 3. 지원자격 – 전산 회계(더존) 가능한 자. – 경리, 회계분야 경력 2년 이상인 자 – 엑셀 능숙한자 4. 근무지 : 파주 […]

        2019.03.04


      • ‘2019 어린이도서연구회가 뽑은 어린이·청소년 책’에 본사 도서 16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본사 도서들을 소개합니다. 그림책 『이불을 덮기 전에』 김유진 글, 서현 그림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지음 『안녕』 안녕달 지음 초등 저학년 『구름송이 토끼야, 놀자!』 백은석 유혜린 동화, 오승민 그림 『꼬마 너구리 요요』 이반디 동화집, 홍그림 그림 『마법의 빨간 부적』 김리리 동화, 이주희 그림 […]

        2019.02.26


      • 좋은 책으로 독자들과 함께 지식 문화를 만들어 가는 ㈜창비교육에서 영상 제작 사원을 모집합니다. ㈜창비교육은 ㈜창비의 교육 출판 부문 계열사로, 3월 원격교육연수원 론칭을 앞두고 있습니다. ㈜창비교육과 함께 열정과 꿈을 실현해 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채용 분야: 원격연수사업부 영상 제작 사원(전공 관계없음) 2. 채용 인원: ○명 3. 지원 자격 [필수 사항] – […]

        2019.02.20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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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9년 빠리강화회의에서 우드로 윌슨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1918년 1월에 전후 처리 14개 원칙 중 하나로 천명한 민족자결에 고무된 한국·중국·이집트·인도 등의 반(反)식민 독립운동을 지지하지 않았다. 이는 ‘가장 추악한 배반’이었다. 1918년 1월부터 빠리강화회의가 끝나는 1919년 6월까지를 ‘윌슨적 순간’(Wilsonian moment)으로 명명한 바 있는 하바드대학 에레즈 마넬라 교수가 최근 『뉴욕타임즈』 기고문에서 소환한 역사적 평가다. 2019년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

        2019.03.13


      •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재현하고 기억할 것인가? 피해자의 증언을 폄훼하고 부정하려는 일본의 움직임이 계속되는 한편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이 일본정부의 공식적 사과와 배상뿐 아니라, 전쟁이 무엇보다 여성의 삶을 파괴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데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한층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일본군 ‘위안부’들이 증언하는 피해가 역사적 진실이라는 것에 힘을 싣는 동시에, 하나의 이야기로 환원할 수 […]

        2019.03.13


      • 북미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 협상을 ‘리셋’했다는 비관론이 돌기 시작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이나 조선중앙통신 성명에 비추어 볼 때 리셋 주장이 그리 자신있게 들리지는 않는다. 많은 이들이 이번 회담 실패의 원인을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의 역할에서 찾고 있다. 그러나 상황을 곱씹어보면 볼턴은 오랫동안 대북 강경론을 펼쳐왔을 뿐, 특별히 그가 행정부 내에서 권력 지위가 상승된 징후는 없다. 이번 […]

        2019.03.06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