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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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몬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2017년 청소년추천도서목록’을 발표했습니다. 청소년들이 감명 깊게 읽은 뒤 또래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을 추천한 것이라 더 의미가 깊은데요, 본사 도서는 5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청소년이 친구에게 권하고 싶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2017.12.13
      •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하지현 선생님이 쓴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정신과 의사 하지현의 십 대 마음 관찰기』(창비청소년문고 24)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제정한 ‘2017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 가을분기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의 청소년교양도서’는 청소년도서 출판 장려와 저술 의욕을 고취시켜 바람직한 청소년 문화 정착과 출판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2017.12.11


      • 청소년의 독서력을 키우고 책 읽는 재미를 일깨워 주고자 마련한 ‘창비 청소년 북콘텐츠 공모전’이 7월 중순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초등부와 중고등부 두 부문으로 나뉘어 시행된 본 대회에 총 314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습니다. 그 결과와 시상 내역을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상장 및 상품은 수상자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됩니다 중고등부 대상(상장 및 문화상품권 50만원) 우자미, 김가람, 최지안, […]

        2017.11.30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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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인세 과표 3000억원 초과구간을 신설하고 25%의 세율을 적용하는 법인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소득세 역시 과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구간 신설 및 기존 5억원 초과 구간에 적용되던 40%의 세율 적용, 과표 5억원 초과 구간에 대한 42%의 세율 적용 등의 내용이 포함된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법인세법과 소득세법 개정은 정부의 조세정책 방향이 증세 기조라는 점을 분명히 […]

        2017.12.13


      • 12월에는 자연스레 밤이 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평일 숙취의 곤혹을 피하지 않게 된다. 연말에는 누구나 후회가 있는 인간이고자 하고 그 때문에 대체로 긍정적인 인간으로 거듭나기 때문이다. 송년 모임을 위해‘재건축(재미있고 건강하게 축복하며 살자)’이나‘너나잘해(너와 나의 잘나가는 새해를 위해)’같은 건배사를 미리 준비하는 이는 건전한 후회를 일삼는 자이다. 도리방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이들 가운데 건배사 같은 걸 하는 이는 없었다. […]

        2017.12.13


      • 낙태죄 폐지가 한국사회의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당장의 논란은 지난 9월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 합법화 및 도입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30일 동안 2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추천한 ‘청원’에 대해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가 답변한다”라는 규정에 따라 한달간 최종 235,372명이 참여한 이 청원에 대해 조국 민정수석이 지난 11월 26일 공식 답변을 내놓았다. […]

        2017.12.06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