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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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사에서 출간한 박영란 장편소설 『편의점 가는 기분』이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책따세) 2017년 여름 추천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책따세는 청소년이 스스로 좋은 책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00년부터 추천도서목록을 발표해 왔으며, 운영진이 만장일치로 추천해야 목록에 오를 수 있습니다. 상업성과 거리를 둔 자유로운 책 읽기의 마중물로 정평이 난 책따세 추천도서 목록은 책따세 홈페이지의 공식추천도서 […]

        2017.07.24
      • 최종욱 지음 『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7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본사 도서 3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교양부문 선정 도서는 총 220종이며 전국 공공도서관 등 2,6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본사 선정 도서를 소개합니다. * 문학 분야 * 역사/지리/관광 분야 […]

        2017.07.21
      • 창비x별마당도서관 이벤트

        7월 19일 ~ 8월 2일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마다 열리는 특별한 작가와의 만남! 1.7/19(수) 『군함도』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2.7/26(수)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시인과의 만남 3.8/2(수) 『詩누이』 신미나 시인과의 만남이 코엑스 스타필드몰 내 별마당 도서관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17.07.12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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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월 2일 토오꾜오도 의회 선거에서 올해 1월에 지역정당으로 결성되어, 5월 말에 코이께 유리꼬(小池百合子) 토오꾜오 도지사가 대표로 취임한 ‘도민 퍼스트회(都民ファーストの会)’는 후보자 50명 중 49명이 당선되었고, 득표총수는 188만표, 득표율은 33.7%에 달했다. 선거에 협력한 도지사 지지파를 더하면, 정수 127석 중 79석에 달해 과반수를 크게 상회하는 압도적인 승리였다. 한편 최대 당파였던 자민당은 57석에서 23석으로 격감하고, 득표율도 22.5%로 역대 […]

        2017.07.19


      • 휴일에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보여주는 고래, 사자, 코끼리, 벌, 도마뱀, 혹은 희귀 조류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아무 생각 없이 한참 보게 될 때가 있다. 왜 이런 다큐멘터리들은 우리의 호기심을 쉽게 잡아채는 것일까? 다른 생명체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호기심일 수도 있지만, 아마도 그 뒤에 인간 자신에 대한 물음이 깔려 있을 것이다. 악어나 기린 따위는 차이를 […]

        2017.07.19


      • 한미정상회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그리고 ‘신베를린선언’과 G20 정상회담 등이 이어진 지난 열흘 남짓의 나날은 한반도평화와 관련된 문재인정부의 기대와 희망, 현실과 한계가 착종한 진실게임의 기간처럼 보였다. 말과 속마음이 다를 때 혹은 어떤 언술이 현실과 차이 날 때마다 버저가 울리는 TV 속의 거짓말탐지기처럼 한반도 현실을 둘러싼 진실게임이 지난 열흘간 계속 진행되었다. 사드 배치를 둘러싼 한미 간의 암묵적 […]

        2017.07.12
    • 책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