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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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페창비 내부수리로 인한 휴업안내 까페창비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여러분, 보다 나은 서비스제공을 위해 2018년 7월 16일(월)부터 약 1달간 내부수리에 들어갑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새로운 모습으로 8월에 다시 문을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까페창비 직원 일동

        2018.07.11


      •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본사 도서 3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교양부문 선정 도서는 총 220종이며 전국 공공도서관 등 2,500여 곳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본사 선정 도서를 소개합니다. * 문학 분야 누카가 미오 지음, 서은혜 옮김 『달리기의 맛』 박성우 지음 『웃는 연습』 * 사회과학 분야 이용마 […]

        2018.07.09


      • [2020 한반도 팩트체크 연속강연]에 초대합니다! 남북정상회담, 북미회담, 그리고 이어지는 비핵화 과정. 숨 가쁘게 달려온 한반도 상황에 대한 이해부터 대전환에 대한 통찰까지 남북관계 최고 전문가와 함께 정치‧외교‧경제‧군사 쟁점을 냉철하게 짚으며 한반도 미래의 상(像)을 구체적으로 그려봅니다. ▶ 참가신청 및 상세안내- http://bit.ly/2zbu8U8

        2018.07.06
    • 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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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부 능선을 넘었다.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최근에는 킨타나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조차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나 1시간 10분여 면담 후 피해종업원들이 한국행을 모른 채 속아서 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이것이 중대범죄라고 하면서 독립적인 기구의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국의 언론들도 뒤늦게 진상규명 요구에 합세하고 있다. 격세지감이다. 지금은 기획탈북 의혹을 많은 사람들이 집단납치범죄로 규정하기에 […]

        2018.07.18


      • 6년 전 봄. 그러니까 일본 후꾸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가 일어나고 이듬해 봄 어느 아침. 나는 신문에서 기사 하나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기사를 스크랩해뒀으므로 지금도 찾아 읽을 수 있다. 제목 일부는 이렇다. “원전 20km 내 주민은 소 키우는 농장장 단 1명”. 기사에 이런 구절들이 보인다. “주민들이 황급하게 피난을 떠났다. (…) 요시자와씨는 자기까지 농장을 떠나면 소들이 모두 […]

        2018.07.18


      • 국군 기무사령부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될 경우를 대비해 계엄령 선포를 사전에 기획하고, 저항하는 시민에 대한 발포까지 고려했다는 사실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기무사가 이명박정부 시절부터 댓글공작과 보수단체를 통한 여론공작을 주도해왔으며, 심지어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까지 집중적으로 사찰해왔다는 사실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이 국방부장관에게 보고된 것이 지난 3월이었지만 국방부는 수사를 망설여왔다. […]

        2018.07.11
    • 책씨앗